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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분하다발음 듣기]
활용
분하여[분하여](분해[분해발음 듣기]), 분하니[분하니]
품사/문형
「동사」 【…을】
「001」전체를 몇으로 나누다.

역사 정보

분다(16세기~18세기)>분하다(20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분하다’의 옛말인 ‘분다’는 16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한자어 어근 ‘분’과 ‘다’가 결합하여 이루어진 단어이다. 19세기의 용례가 확인되지 않는 것은 자료의 부족 때문이며 실제로는 광범위하게 쓰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단어는 20세기 초기 현대 맞춤법의 확산으로 ‘다’가 ‘하다’로 정착됨에 따라 현재 어형으로 정착되었다.
이형태/이표기 분다
세기별 용례
16세기 : (분다)
 녀긔 다식 분여셔 져 우리 므슴 나기 료 ≪1510년대 번박 상:54ㄴ
17세기 : (분다)
둘흘 取야 가온대 뎌펴 곰 前後를 분니 二 尺 二 寸이 된 者ㅣ 너히니 ≪1632 가언 6:5ㄴ
18세기 : (분다)
쳔만억 셰계에 득이 몸을 분야 일쳬 염보 즁을 구완야 혀니 ≪1762 지장 상:22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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