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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병ː자발음 듣기]
품사
「명사」
분야
『민속』
「001」육십갑자의 열셋째.

관용구·속담(2)

관용구병자년 방죽이다
건방지다’를 달리 이르는 말. 조선 시대 고종 13년(1876) 병자년에 큰 가뭄으로 방죽이 말라붙어 건(乾)방죽이라고 하였는데, 그 발음이 ‘건방지다’와 비슷하여서 생긴 말이다.
속담병자년 까마귀 빈 뒷간 들여다보듯
병자년에 큰 흉년이 든 데서 나온 말로, 어떤 일에 한 가닥 희망을 걸고 구차스럽게 여기저기 기웃거리거나 돌아다니면서 기다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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