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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조선발음 듣기]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8」1392년 이성계가 고려를 무너뜨리고 세운 나라. 한양에 도읍하였으며, 불교를 배척하고 성리학을 사회의 지도 이념으로 삼아 중앙 집권적인 양반 관료 체제를 이루었다. 15세기에 전성기를 이루었으며, 16세기에서 17세기에 걸쳐 내외적 혼란을 극복하고 18세기 이후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1897년에 대한 제국으로 국호를 개칭하였고, 19세기에 구미 열강과 일본의 압력을 받다가 1910년 일본에 국권을 강탈당하였다.

관용구·속담(4)

속담조선 망하고 대국 망한다
엄청나게 말썽을 부린다는 말.
속담조선 바늘에 되놈 실 꿰듯
섬세한 조선 바늘에 무딘 호인(胡人)의 손으로 실을 꿰려고 애쓴다는 뜻으로, 되지도 아니할 일을 애써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속담조선 사람은 낯 먹고 산다
우리나라 사람은 너무 체면을 차린다는 말.
속담조선의 뜸부기는 다 네 뜸부기냐
제 것과 비슷하다고 하여 덮어놓고 다 제 것인 것처럼 우기는 사람을 비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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