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미음
- 품사
- 「명사」
- 「003」입쌀이나 좁쌀에 물을 충분히 붓고 푹 끓여 체에 걸러 낸 걸쭉한 음식. 흔히 환자나 어린아이들이 먹는다.
- 미음을 끓이다.
- 미음을 쑤다.
- 그는 차차 의식이 살아나 이젠 미음도 먹고 말도 하게 되었다.
- 미음 한 그릇 덕분에 시장기는 가셨으나 기력은 없다.≪박경리,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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