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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북한어」
「001」물매질’의 북한어.
춘희가 마당에 들어서니…방문은 활짝 열어 놓고 올케가 혼자 앉아서 록두 물망질을 하고 있었다.≪박태민, 성벽에 비낀 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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