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미봉책
- 활용
- 미봉책만[미봉챙만
- 품사
- 「명사」
- 「001」눈가림만 하는 일시적인 꾀나 방법.
- 미봉책에 그치다.
- 미봉책에 불과하다.
- 미봉책을 내놓다.
- 미봉책을 쓰다.
- 언론에서는 정부의 정책이 미봉책에 머물고 있을 뿐 근본적인 해결책은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 그러나 세금으로 ‘미봉책’만 내놓으면서 영세 기업들의 인력난을 더 가중시킬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매일경제 2021년 6월≫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미봉지책(彌縫之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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