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무심코
- 품사
- 「부사」
- 「001」아무런 뜻이나 생각이 없이.
- 무심코 지나치다.
- 책을 무심코 펼치다.
- 무심코 던진 말이 그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
- 그날 무심코 서랍을 열었다가 이상한 편지를 발견하였다.
- 그가 무심코 한 행동이 끔찍한 결과를 불러왔다.
- 무심코 방 안을 휘둘러보던 명훈은 하마터면 터져 나올 뻔한 비명을 참으며 한 발이나 물러섰다.≪이문열, 변경≫
- 남자의 자존심 한가운데 도막을 어쩌다 무심코 잘못 건드린 자신의 섣부른 짓을 후회하는 순간이었다.≪윤흥길, 완장≫
- 무심코 그 만화들의 표지를 스쳐 가던 영희의 눈길이 문득 한군데 멈췄다.≪이문열, 변경≫
- 종대는 무심코 손을 뻗어 손바닥을 펴서 추녀 밖으로 들이치는 비를 받아 보았다.≪최인호, 지구인≫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무심-쿠(無心쿠)(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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