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
「옛말」
- 「001」((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ㄹ 것이다.
-
그듸 내 머리셔 비 오난 마 如來ㅅ 舍利 몯 나리어다 우리도 兵馬 뒷노소니 저티 아니호리다.≪석상 23:54≫
번역: 그대 내가 멀리서 가쁘게 오는 말은 여래의 사리는 못 받칠 것이다 우리도 병마 두고 있으니 두려워 아니합니다.
-
大慈悲 鴛鴦鳥와 功德 닷 내 몸이 正覺 나래 마조 보리어다.≪월석 8:87≫
번역: 대자비 원앙새와 공덕 닦는 내 몸이 정각을 얻는 날에 서로 만날 것이다.
-
鴛鴦이 놀애 블로 고니 몯 보아 읏 우니다니 님하 오나래 넉시라 마로리어다 야.≪월석 8:102≫
번역: 원앙이 노래를 부르되 "고운 이를 못 보아 사르고 끊듯 울며 다니었더니 임이시여 오늘날에 넋이라 하지 않겠습니다."라고 하거늘.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