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적짜
- 품사
- 「명사」
- 「004」지출이 수입보다 많아서 생기는 결손액. 장부에 기록할 때 붉은 글자로 기입한 데서 유래한다.
- 적자를 보다.
- 적자가 생기다.
- 이번 달에는 가족 행사가 많아서 적자가 났다.
- 지난달의 적자를 메우려면 이번 달은 긴축해야 한다.
- 광무대 관객의 질은 점차 높아졌으나 반면 적자는 늘어만 갔다.≪정병욱 외, 한국의 인간상≫
- 현재로서는 물론 기억을 더듬어 암산해 본 것에 지나지 않지만 지금까지 나간 걸 보면 흑자도 적자도 아닐 것 같았다.≪이문구, 장한몽≫
- 한때는 정신을 차리고 어떻게든 그 적자를 메워 보려고 애도 썼다.≪이문열, 그해 겨울≫
- 인천 국제공항 공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적자 163억 원이 예상된다고 23일 밝혔다.≪매일경제 2020년 4월≫
- 4월 무역 수지가 99개월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매일경제 2020년 5월≫
관련 어휘
- 반대말
- 흑자(黑字)
규범 정보
- 순화(행정 용어 순화 편람(1993년 2월 12일))
- ‘적자’와 ‘모자람’을 함께 쓸 수 있다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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