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등꼴뼈]
- 품사
- 「명사」
- 분야
-
『의학』
- 「001」머리뼈 아래에서 엉덩이 부위까지 33개의 뼈가 이어져 척주를 이룰 때, 그중 하나하나의 뼈를 가리키는 말. 위쪽부터 7개는 목뼈, 12개는 등뼈, 5개는 허리뼈, 5개는 엉치뼈, 4개는 꼬리뼈라 하며, 성인은 엉치뼈와 꼬리뼈가 붙어서 각각 하나의 뼈를 이룬다.
- 등골뼈를 바로 하다.
- 동시에 우리들의 등골뼈 밑으로 칠팔 센티미터쯤 자란 속물의 꼬리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걸 의식하고 있었다.≪최일남, 서울 사람들≫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등-골, 등-뼈, 중축-골(中軸骨), 중축^골격(中軸骨格), 척골(脊骨), 척량-골(脊梁骨), 척려(脊膂), 척수-골(脊髓骨), 척추(脊椎), 척추-골(脊椎骨), 척추-뼈(脊椎뼈), 추골(椎骨)
- 지역어(방언)
- 등심-뻬(경기, 평안, 함북, 중국 길림성, 중국 요령성), 잔등-뻬(경기, 중국 길림성), 등골-뻬(경남, 중국 흑룡강성), 등사-뼈(경남, 중국 흑룡강성), 등사디-뻬(경남, 중국 흑룡강성), 등때기-뻬(경북, 중국 흑룡강성), 등-꽝(제주), 등-뒈(제주), 등-퉤(제주), 등마로-꽝(제주), 등마르-꽝(제주), 등마를-꽝(제주), 등마름-꽝(제주), 들망-뻬(충청, 중국 길림성), 등줄-뻬(충청, 중국 길림성), 등-사댕이(평안), 등-사데(평안, 황해), 등국-뻬(평안, 중국 흑룡강성), 사등-뻬(함경, 중국 길림성, 중국 흑룡강성), 덩구살-뻬(함남, 중국 흑룡강성), 사등(함북)
- 옛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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