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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저ː발음 듣기]
품사
「감탄사」
「009」말을 꺼내기가 어색하거나 곤란하여 머뭇거릴 때 쓰는 말.
, 말씀 중에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 이건 순전히 제 생각인데요.
, 혹시 아침에 전화하셨던 분 아니세요?
아직은, , 고단해서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아요. 며칠은 왕비님 곁에서 푹 쉬고 싶어요.≪김동리, 사반의 십자가≫
, 만일 집이 파탄지경에 빠져서 저를 팔아야 한다면 아무리 싫은 사람이라도 팔려 가겠어요.≪박경리, 토지≫
나오는 길에 의과 대학생에게 술을 마시러 가자고 장익이 인사조로 권했으나, 그는 “, 학년 말 리포트 때문에……오늘 밤 스무 장은 써야 돼. 뭐 내가 어디 술을 마실 줄이나 알아야지.”≪윤흥길, 묵시의 바다≫

관련 어휘

참고 어휘
저-거시기, 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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