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도장

- 품사
- 「명사」
- 「019」나무, 수정 등의 재료를 깎아 이름을 새겨 개인이나 단체가 어떤 것을 확인했음을 표시하는 데 쓰는 물건.
- 도장을 새기다.
- 출근부에 도장을 찍다.
- 잠시 안주머니를 뒤지더니 웬 사기로 된 예쁘장한 도장 하나를 꺼내었다.≪이호철, 소시민≫
- 동해는 지원 양식서를 받아다가, 졸업한 대학교 이름, 다니던 직장 상호와 맡았던 업무 내용, 직장을 잃은 경위, 일하고 싶은 분야 등을 거짓 없이 적은 다음 도장 찍어서 제출했다.≪김종광, 경찰서여, 안녕≫
- 제가 조화 만들고 봉투 붙이고 밤 깎고 해서 품을 받는 날에는 모처럼 삼겹살도 구워 먹고, 그래 알뜰하게 살아서 적금 통장에 도장 늘어 가는 재미에 살았었는데…….≪나희덕, 반 통의 물, 창작과비평사, 1999년≫
- 도장이라는 것은 우습게 보아 넘길 게 아니라, 도장 주인의 운명을 좌우하는 불가사의한 마력을 가진 것이니만큼,….≪구인환, 한국 현대 수필을 찾아서, 한샘출판주식회사, 1984년≫
- 육사는 헤어지면서 그녀에게 비취로 만든 도장에 자기 이름을 새겨 선물로 전했다.≪김명수, 이육사, 창작과비평사, 199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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