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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동사」
분류
「옛말」
「001」시집보내다’의 옛말.
시혹 三朝滿月에 겨집 남진얼이며 남진 겨집얼이노라.≪불정 3

번역: 혹시 삼조만월에 계집은 시집가며 사내는 장가가노라.

주근 이며 아  둘 남진얼이며.≪번소 9:36

원문: 嫁兄弟之孤女二人

번역: 죽은 형과 아우의 딸 둘을 시집보내고.

다 남진얼요려 듕야 긔약을 일뎡야늘.≪동신 속열:18

원문: 欲改嫁 媒約已定

번역: 다른 남편을 배필로 삼으려 중매하여 기약을 정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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