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기저귀
- 품사
- 「명사」
- 「001」어린아이의 똥오줌을 받아 내기 위하여 다리 사이에 채우는 물건. 천이나 종이로 만든다.
- 일회용 종이 기저귀.
- 기저귀를 채우다.
- 기저귀를 갈다.
- 아기의 엉덩이가 빨갛게 되었을 때는 천 기저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오줌을 싼 기저귀를 빼니까 아이가 시원해한다.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기상구(강원, 평안, 함남, 황해, 중국 요령성), 기상기(강원), 기제기(강원, 경기, 경남, 함북, 중국 길림성), 사칫(강원), 샛-깆(강원), 지상구(강원), 지저구(강원, 경기, 경북, 전라, 충청), 지저귀(강원, 경기, 전남, 충남, 함경), 기저구이(경기), 새깨(경기), 새끼(경기), 샛-기자구(경기), 샛-기저구(경기), 게주기(경남), 기절기(경남), 기주구(경남), 사파(경남), 샅-두디(경남), 샅-두디기(경남), 귀저구(경북, 전북), 기저구(경북), 기조구(경북), 기지리(경북), 깔-두데기(경북), 두두기(경북), 뒤디기(경북), 샅-바(경북), 훈다시(경북), 기저기(경상), 기조기(경상, 충북), 기주개(경상), 기주기(경상), 기지개(경상, 충북), 기지기(경상), 두데기(경상), 두디기(경상), 지저기(경상, 충청, 함경, 중국 길림성), 기자구(전남), 똥-지저구(전남), 사찌기(전남), 사치기(전남), 샅-두데기(전남), 오줌-바지(전남), 저움-바지(전남), 삿-걸레(전라), 삿-두데기(전라), 샅-걸레(전라), 전진(전북), 지제기(전북), 지주개(전북), 지지개(전북), 지지기(전북), 지지미(전북), 지성귀(제주), 지성기(제주), 지셍이(제주), 지적지(충북), 기장구(평안, 황해), 기자기(함남, 황해), 싸-개(함남), 오좀-차개(함남, 중국 흑룡강성), 지사귀(함남), 지사기(함남), 지자귀(함남), 지자기(함남), 차-개(함북), 기상귀(황해)
역사 정보
기져귀(19세기)>기저귀(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기저귀’의 옛말인 ‘기져귀’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치음이었던 ‘ㅈ’이 구개음으로 바뀜에 따라 ‘져’와 ‘저’의 발음이 구별되지 않게 되어 ‘기져귀’가 ‘기저귀’로 나타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
|---|---|
| 이형태/이표기 | 기져귀 |
| 세기별 용례 |
|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