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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황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고황]
품사
「명사」
「002」심장과 횡격막의 사이. 고는 심장의 아랫부분이고, 황은 횡격막의 윗부분으로, 이 사이에 병이 생기면 낫기 어렵다고 한다.

관용구·속담(1)

관용구고황에 들다
병이 고치기 힘들게 몸속 깊이 들다.
  • 병이 고황에 들다.
  • 아까운 인물 하나가 까마귀 밥이 되었구나. 고황에 든 병은 편작도 못 다스릴 터. ≪송기숙, 녹두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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