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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북한어」
「001」알 수 없는 오랜 옛날을 구어적으로 이르는 말.
어느 고망년에 하던 소리.≪선대≫
손을 넣어 만져 보니 어느 고망년에 내버린 깨묵인지 먼지가 뽀얗게 앉고 돌처럼 다릉다릉 말라 있었다.≪박유학, 그리운 조국 산천≫
야 참, 변 선생님은 왜 또 어느 고망년 때 이야기를 꺼냅니까?≪415 문학창작단, 대지는 푸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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