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격씩
- 활용
- 격식만[격씽만
- 품사
- 「명사」
- 「001」격에 맞는 일정한 방식.
- 격식을 갖추다.
- 격식을 따지다.
- 격식을 차리다.
- 격식에 맞다.
- 웃어른께는 격식에 맞추어 편지를 써야 한다.
- 규칙에 사로잡히고 격식에만 얽매여 있을 때 멋은 생겨나지 않는다.≪이어령,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 격식으로 말하자면 대신들의 의논에 어디 뛰어들 자격이 못 되지만, 오늘의 중대한 역할을 맡은 성하는 격식을 무시하고 뛰어들었다.≪김동인, 운현궁의 봄≫
- 조 원장의 소개에 따라 두 사람은 필요 이상으로 격식을 차려서 정중한 수인사를 건네 왔다.≪이청준, 당신들의 천국≫
- 하여튼 그 돈으로 간소하나마 격식을 갖추어 장례식을 무사히 치를 수 있는 것은 다행한 일이었다.≪손창섭, 잉여 인간≫
- 그는 벗었던 잠바를 도로 입었다. 그리고 완장이 격식에 맞게 제대로 채워져 있는지를 눈과 손으로 확인했다.≪윤흥길, 완장≫
- 여기서는 자리나 차례 격식 따위에는 별로 열을 올리지 않는다.≪오 헨리 외, 세계 문학 문학선, 삼성 출판사, 1974년≫
- 서망댁의 지시를 잘 따랐음인지 제상은 격식대로 푸짐하고 정갈하게 차려져 있었고 굿판도 제대로 잘 정돈되어 있었다.≪김상렬, 섬은 기다리지 않는다, 한벗, 1991년≫
- 만 마마가 죽자 할머니는 집안의 격식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성대하게 장례를 치르자고 했다.≪소숙희, 인간 주은래, 녹두 출판사, 199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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