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개울물
- 품사
- 「명사」
- 「001」개울에 흐르는 물.
- 개울물에 발을 담그다.
- 비가 내려 개울물이 불어나다.
- 장마로 개울물이 넘쳤다.
- 종대는 흐르는 개울물을 두 손으로 떠서 땀으로 얼룩진 얼굴을 씻으면서 생각했다.≪최인호, 지구인≫
- 아침이면 졸졸졸 흐르는 개울물 소리를 들으며 흙길을 밟고 등교했다.≪공선옥, 멋진 한세상, 창작과 비평사, 2002년≫
- 사람들은 그가 우리들도 뛰어넘을 수 있는 개울물도 건너지 못한다고 비웃었다.≪최인호, 이상한 사람들, 문학 사상사, 1986년≫
- 능현은 잠시 낯을 씻던 손길을 멈추고 개울물에 비추이는 자기의 얼굴을 들여다보았다.≪김성동, 꿈, 창작과 비평사, 2001년≫
- 개울물은 불어서 빠른 속도로 넘실거리며 흐르고 있었습니다.≪박상규, 고향을 지키는 아이들, 창작과 비평사, 1981년≫
- 목이 말라서 얼음을 뚫고 개울물을 마셔보니 제법 일미였다.≪송기호, 발해를 찾아서, 솔 출판사,1993년≫
- 그런데 비는 그쳤으나 개울물이 불어서 건너갈 수가 없었습니다.≪이원수 외, 한국 전래 동화집, 창작과 비평사, 1980년≫
관련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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