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개울까
- 품사
- 「명사」
- 「001」개울의 주변.
- 개울가에 앉아 빨래를 하다.
- 옥같이 맑은 물이 흐르는 개울가의 바위 위가 우리의 얘기 터로 되었다.≪이병주, 지리산≫
- 나는 개울가로 간다. 가물로 하여 너무나 빈약한 물이 소리 없이 흐른다.≪구인환, 한국 현대 수필을 찾아서, 한샘 출판주식회사, 1984년≫
- 산기슭 잔디 언덕에는 쑥싹을 캐는 소녀들의 색 낡은 분홍치마가 애틋하게 정다워 보이고 개울가에는 냉이랑 독새랑 여뀌랑 미나리랑 싹이 뾰족뾰족 돋아났다.≪오영수, 갯마을, 마당미디어, 1994년≫
- 거기에다가 개울가에서 자라는 미나리를 캐고 달래도 캐어 함께 싸서 집에 선물로 가져간다.≪김현희, 이제 여자가 되고 싶어요, 고려원, 1991년≫
- 개울가의 능수버들가지 끝에 앉아 있던 멧새 한마리가 퍼들껑 날아올랐으며….≪김성동, 꿈, 창작과 비평사,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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