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개ː나리
- 품사
- 「명사」
- 분야
-
『식물』
- 「002」들에 저절로 나는 나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
- 편을 가르고 패를 지어서 참나리 참싸리 참비름 참두릅이 따로 놀고, 개나리 개싸리 개비름 개두릅이 따로 논다면 결국 표리를 갖추지 못한 채 앞면만 있는 꼴이니….≪이문구, 산 너머 남촌≫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벌나리(평북)
역사 정보
개나리(15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개나리’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나 현재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개나리’는 어디에서 온 말인지 정확치 않다. ‘개’를 “참 것이나 좋은 것이 아니고 변변하지 못한 것”을 의미하는 접두사로 보고 ‘나리’를 “나리꽃”으로 보는 견해가 있으나 나리꽃과 식물적 특성이 현저히 다른 것이어서 서로 관련된 것으로 보기 어렵다. 18, 19세기에 나타난 ‘개리, 나리’는 모두 ‘ㆍ’의 변화에 대한 과도 교정 표기이다. |
|---|---|
| 이형태/이표기 | 개나리, 나리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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