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감ː돌다
- 활용
- 감돌아[감ː도라], 감도니[감ː도니], 감도오[감ː도오]
- 품사/문형
- 「동사」 【…을】
- 「004」길이나 물굽이 따위가 모퉁이를 따라 돌다.
- 굽이굽이 계곡을 감돌아 가는 길.
- 산기슭을 감돌아 흐르는 강물.
- 고요한 이 밤에 한 줄기 시냇물이 들 가운데를 감돌아 흐르는 모습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았다.
관련 어휘
- 옛말
- -돌다
역사 정보
돌다(15세기)>감돌다(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감돌다’의 옛말인 ‘돌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19세기에 ‘감돌다’의 형태로 나타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15세기의 ‘돌다’는 동사 ‘감-’과 ‘돌-’이 결합한 것인데 ‘감돌-’이 되지 않고 ‘돌-’이 된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다. ‘ㅅ’은 일종의 사이시옷으로 파악하는 견해도 있는데 동사 어간과의 결합에서 왜 사이시옷이 결합했는지를 설명할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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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태/이표기 | 돌다, 감다, 감돌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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