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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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4」((동사 어간 뒤에 붙어)) -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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巖頭ㅣ 德山 보아 번 喝대 곧 절니 이 恩 알아라 니야 恩 갑가라 하니야.≪몽법 31≫
원문: 巖頭見徳山, 一喝便禮拜, 是知恩耶, 報恩耶.
번역: 암두가 덕산을 보매 한 번 헉 하니까, 곧 절하니 이는 은혜를 알아라 한 것이냐 은혜를 갚아라 한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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紱와 冕을 므던히 너규메 關係호미 아니라 오직 이 風塵을 避카래니라.≪두시-초 20:26≫
원문: 不關輕紱冕, 但是避風塵.
번역: 제복과 면류관을 소홀하게 여기는 것에 관계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이 풍진을 피하려고 하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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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事ㅣ 어즈러운 오히려 머구믈 그쳣더니 벼스레 여쇼 眞實로 모 갊가라 논디라.≪두시-초 21:29≫
원문: 萬事糾紛猶絶粒, 一官羈絆實藏身.
번역: 만사가 어지러운 데 오히려 쌀 먹기를 그치고 있더니 한 벼슬에 매어있는 것은 진실로 몸을 감추어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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