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시조

- 품사
- 「명사」
- 분야
-
『음악』
- 「012」조선 시대에 확립된 3장 형식의 정형시에 반주 없이 일정한 가락을 붙여 부르는 노래. 조선 영조 때의 가객(歌客) 이세춘이 만든 것으로, 평시조·중허리시조·지름시조·사설지름시조 따위로 나뉜다.
관용구·속담(3)
- 속담시조로 밤 새우다
- 쓸데없이 시조를 외우며 밤을 꼬박 새운다는 뜻으로, 어떤 허망한 일에 얽매여 세월을 헛되이 보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시조를 하느냐 양시조를 하느냐
- 쓸데없는 소리를 중얼거리는 사람에게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속담시조하라 하면 발뒤축이 아프다 한다
- 무엇을 하라고 하였을 때에 엉뚱한 핑계를 대고 하지 아니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