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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막발음 듣기]
품사
「부사」
「004」마구’의 준말.
지껄이다.
짓밟았다.
그를 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쓰레기를 아무 곳이나 버리지 마라.
그런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책을 만들 수 없다.
약자를 힘으로 그렇게 함부로 짓밟아서야 쓰겠니?
글씨를 아무렇게나 쓰지 말고 한 자 한 자 정성을 다해라.
총알이 나 하나만 노리고 날아오는 것 같아서 차마 눈을 뜨고 있을 수가 없어서 난 눈을 감고 쏴 댔어요.≪안정효, 하얀 전쟁≫

관련 어휘

본말
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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