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막
- 품사
- 「부사」
- 「004」‘마구’의 준말.
- 막 지껄이다.
- 막 짓밟았다.
- 그를 막 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 쓰레기를 아무 곳이나 막 버리지 마라.
- 그런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책을 막 만들 수 없다.
- 약자를 힘으로 그렇게 함부로 막 짓밟아서야 쓰겠니?
- 글씨를 아무렇게나 막 쓰지 말고 한 자 한 자 정성을 다해라.
- 총알이 나 하나만 노리고 날아오는 것 같아서 차마 눈을 뜨고 있을 수가 없어서 난 눈을 감고 막 쏴 댔어요.≪안정효, 하얀 전쟁≫
관련 어휘
- 본말
- 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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