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담그다
- 활용
- 담가[담가
- 품사/문형
- 「동사」 【…을】
- 「002」김치·술·장·젓갈 따위를 만드는 재료를 버무리거나 물을 부어서, 익거나 삭도록 그릇에 넣어 두다.
- 김치를 담그다.
- 매실주를 담그다.
- 된장을 담그다.
- 이 젓갈은 6월에 잡은 새우로 담가서 육젓이라고 한다.
- 집에서 진달래로 담근 두견주가 운치 있게 익었는지 보려고 항아리 뚜껑을 열어….≪윤흥길, 묵시의 바다≫
관련 어휘
역사 정보
다(15세기~19세기)>담그다(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담그다’의 옛말인 ‘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16세기 중반 이후 제2음절 이하의 ‘ㆍ’가 ‘ㅡ’로 변화하고, 18세기에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화함에 따라 19세기에 ‘담그다’로 나타나 현재에 이르렀다. |
|---|---|
| 이형태/이표기 | 다, 담그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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