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감ː돌다

- 활용
- 감돌아[감ː도라], 감도니[감ː도니], 감도오[감ː도오]
- 품사/문형
- 「동사」 【…에】【…을】
- 「001」어떤 둘레를 여러 번 빙빙 돌다.
- 서울역에서부터 그의 주위를 감돌고 떠나지 않는 사나이다.
- 왕은 두어 번 공주의 능침을 감돌아 거닐었다.
- 아직도 안개는 몽실몽실 산허리를 감돌고 있다.
- 하명에게 지혜가 자기를 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처음엔 지혜의 곁을 감도는 다른 남자 단원이 있지 않나 생각했었다.≪한수산, 부초≫
관련 어휘
- 옛말
- -돌다
역사 정보
돌다(15세기)>감돌다(19세기~현재)
설명 | 현대 국어 ‘감돌다’의 옛말인 ‘돌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19세기에 ‘감돌다’의 형태로 나타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15세기의 ‘돌다’는 동사 ‘감-’과 ‘돌-’이 결합한 것인데 ‘감돌-’이 되지 않고 ‘돌-’이 된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다. ‘ㅅ’은 일종의 사이시옷으로 파악하는 견해도 있는데 동사 어간과의 결합에서 왜 사이시옷이 결합했는지를 설명할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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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태/이표기 | 돌다, 감다, 감돌다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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