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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장-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왜장녀]
품사
「명사」
「001」몸이 크고 부끄럼이 없는 여자.
외팔이 어머니는 왜장녀였다. 몸집이 크고 힘이 장사인 데다가 얼굴도 핑핑하니 괜찮은 편이었다.≪전상국, 바람난 마을≫

관용구·속담(1)

속담왜장녀냐 제명월(霽明月)이냐 똥 덮개냐
매무시가 흐트러져 어지럽고 더러움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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