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애ː매하다
- 활용
- 애매하여[애ː매하여](애매해[애ː매해]), 애매하니[애ː매하니]
- 품사
- 「형용사」
- 「002」희미하여 분명하지 아니하다.
- 애매하게 대답하다.
- 구별이 애매하다.
- 모친의 태도는 애매했다.
- 용이의 말투는 늘 애매하였다.
- 비웃음 같기도 하고 미소 같기도 한 애매한 표정으로 덧붙였다.≪이문열, 그해 겨울≫
- 손태복 씨에겐 삼포를 제외한 논밭을 아주 그의 명의로 떼어 줌으로써 외가와 의 상하지 않고 그간의 애매한 관계를 깨끗이 청산할 수가 있었다.≪박완서, 미망≫
- 조병세의 대답은 애매했지만 그래도 설명이 붙었다.≪유쥬현, 대한 제국≫
- 걱정인지 조롱인지 애매한 웃음을 웃으며 한 씨가 말했다.≪김원일, 불의 제전≫
- 남상이는 일부러 애매하게 웃으며 머리를 긁적거렸다.≪박완서, 오만과 몽상≫
- 로이는 자기 얼굴까지 신문에 나버려서 본사 보기도 민망했지만 스스로 생각해도 자기 위치가 모호하고 애매했다.≪홍성원, 육이오≫
- 대불이는 그렇게 묻고 있는 형의 얼굴을 애매한 눈으로 바라보았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 이동진은 애매하게 조준구 묻는 말의 답변을 회피했다.≪박경리,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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