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동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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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결단하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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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데 결단야 가 모로매 내 히믈 거시라.≪번소 8:36≫
원문: 决意而往, 則須用己力.
번역: 내 뜻에 결단하여 감은 모름지기 힘을 써서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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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며 왼 이 잘 결단며 됴 일란 닐왇고 해온 일란 업게 호 잘며.≪여씨-화 4≫
번역: 남의 옳고 그른 일을 잘 결단하며 좋은 일은 일으키고 새로운 일은 없게 하는 것을 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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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公이 文王 셤기실 제 실을 쳔야 결단홈이 업시며.≪소언 4:14≫
원문: 周公之事文王也, 行無專制.
번역: 주공이 문왕을 섬기실 때 행실을 제 마음대로 하여 결단함이 없으셨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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