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황ː새

- 품사
- 「명사」
- 분야
-
『동물』
- 학명
- Ciconia boyciana
- 「001」황샛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미터, 편 날개의 길이는 66cm 정도이고 백로와 비슷하나 훨씬 더 크며, 다리와 부리가 길다. 몸빛은 흰빛이고 날개깃, 어깨깃, 부리는 검정이며 눈언저리는 붉은빛이다. 보호조로 높은 나무 위에 둥지를 트는데 한국, 동부 시베리아,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이다.
관련 어휘
역사 정보
한새(16세기~18세기)>황새(19세기~현재)
설명 | 현대 국어 ‘황새’의 옛말은 ‘한새’로 16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났다. ‘한새’는 “크다”의 의미를 지닌 형용사 ‘하-’에 관형사형어미 ‘-ㄴ’, 명사 ‘새’가 결합한 합성어이다. ‘한새’는 19세기에 ‘황새’로 변화하면서 “크다”라는 의미의 ‘한’과의 연관성을 파악하기 어렵게 되었다. ‘한새’가 ‘황새’가 된 것은 ‘한쇼’가 ‘황소’가 된 것과 동일한 현상으로 ‘한>황’의 변화 이유는 음운론적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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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태/이표기 | 한새, 황새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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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매체 정보(1)
관용구·속담(4)
- 속담황새 논두렁[여울목] 넘겨 보듯
- 목을 길게 빼서 무엇을 은근히 엿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황새 올미 주워 먹듯
- 음식을 잘 주워 먹는다는 말.
- 속담황새 우렝이 구멍 들여다보듯
- ‘황새 논두렁[여울목] 넘겨 보듯’의 북한 속담.
- 속담황새 조알 까먹은 것 같다
- 너무 적어서 양에 차지 않거나 명색만 그럴싸하지 실속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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