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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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2」‘풀’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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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地의 온가짓 됴 것 내샴과 비와 이슬왜 플 저쥬미 니.≪월석 13:54≫
번역: 천지의 온가지의 좋은 것을 내심과 비와 이슬과가 많은 풀을 적심과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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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德은 고 효 百姓은 플 니 미 플 우희 불면.≪월석 2:72≫
번역: 임금의 덕은 바람 같고 작은 백성은 풀 같으니 바람이 풀 위에 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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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나모 플티 아로미 업고 섭섭야 眞實티 몯거니와.≪월석 9:23≫
번역: 몸은 나무나 풀같이 아는 것이 없고 마음은 허무하여 진실하지 못하거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