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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1」16세기에 번영한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대상인(大商人) 집안. 면직물업자로서 번영하고 다시 티롤 광산의 개발권을 독점하여 거부가 되었다. 교황청의 재정에 관여하여 속죄부 판매에 종사함으로써 종교 개혁에 휘말리기도 하였으며, 16세기 이후 쇠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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