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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동사」
분류
「옛말」
「002」채우다’의 옛말.
使者ㅣ 다시곰 달애오 印綬 이거든 미러 리고 아니 받거늘.≪삼강 충:8

원문: 使者要說 以印綬加身 勝輒推不受

번역: 사자가 다시금 달래ㅗ 인수를 채우거든 밀어 버리고 아니 받거늘.

뭀어미 門 안해 미처  이고 父母ㅅ 命을 다시 고 命야 닐오.≪내훈 1:75

원문: 庶母及門內 施鞶 申之以父母之命 命之曰

번역: 서모가 문 안에 미쳐서 주머니를 채우고 부모의 명을 다시 주고 명하여 이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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