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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야만야-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처냐마냐하다]
활용
천야만야하여[처냐마냐하여](천야만야해[처냐마냐해]), 천야만야하니[처냐마냐하니]
품사
「형용사」
「001」가파른 산이나 벼랑 같은 것이 천길만길이나 되는 듯 까마득하게 높거나 깊다.
천야만야한 낭떠러지를 굽어보다.
계숙은 천야만야한 절벽 위까지 쫓겨나서 뒤를 돌아다보며 무어라고 외마디 소리를 지른다.≪심훈, 영원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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