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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졸음’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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烏蘇慢 누르다 혼 디니 이 鳩槃茶ㅣ니 오롬 神靈이라.≪석상 3:29≫
번역: 오소만은 가위눌리다라 하는 뜻이니 이는 구반다이니 졸음 신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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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가짓 두푸몬 貪欲과 瞋心과 昏昧야 오롬과 뮈여 어즈러과 疑心괘라.≪월석 7:43≫
번역: 다섯 가지의 덮음은 식욕과 진심과 혼매하여 졸음과 움직여 어지러움과 의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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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롬 덜오 녜 자바.≪법화 5:191≫
원문: 若坐若經行 除睡常攝心 以是因緣故 能生諸禪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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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텻긔 오 내 처 出家야 녜 오로 즐기다니.≪능엄 5:43≫
원문: 而白佛言 我初出家 常樂睡眠
번역: 부처께 말씀드리되 내가 처음 출가하여 늘 졸음을 즐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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