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동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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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장만하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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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 病을 여희오져 거든 그 사 위야 닐웨 밤나 八分齋戒 디녀 제 혼 야로 쥬 供養고.≪석상 9:32≫
번역: 사람이 병을 여의고자 하거든 그 사람 위하여 이레 밤낮을 팔분재계를 지녀 스스로 장만한 양으로 중을 공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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各各 兵 잠개 라.≪월석 11:29≫
번역: 각각 병장기를 장만하러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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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미 밧긔 이셔 별히 혼 것 업서.≪내훈 3:57≫
원문: 臣身在外別無調度
번역: 내 몸이 밖에 있어 특별히 장만한 것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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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節 차바 초 고.≪속삼 열:21≫
번역: 시절 차반을 갖추어 장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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