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응ː석빠지
- 품사
- 「명사」
- 「002」어른들이 귀여워해 줄 것을 믿고 버릇없이 굴며 자란 아이.
- 응석받이가 되다.
- 그는 응석받이로 자랐다.
- 다른 때는 철이 다 든 것 같다가 이런 때는 형편없는 응석받이가 되고 만다.
- 그 애는 막내딸이라 귀엽게 응석받이로 자랐기 때문에 애정을 독점하려는 경향이 강했다.
- 그렇지만, 절대로 응석받이가 안 되도록 주의를 기울였다.≪강신항·정양완, 어느 가정의 예의범절≫
- 제 또래에 비하여 어리고 응석받이인 것은 사실이다.≪박경리, 원주 통신≫
- 태임이의 새하얗고 동그스름한 이마에 응석받이가 막무가내 고집을 피우려고 할 때처럼 파격적인 충동이 알른알른 내비치고 있었다.≪박완서, 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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