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장마철
- 품사
- 「명사」
- 「001」장마가 지는 철. 우리나라에서는 대체로 6월 말부터 8월 초이다.
- 장마철로 접어들면서 마을 사람들은 연일 강둑에 나가서 무너진 둑을 쌓고 허술한 곳을 메우곤 했었지만….≪박경리, 토지≫
- 유월 초순, 장마철은 아직 이른 것 같은데, 사흘간 궂은 날씨가 계속되었다.≪서기원, 조선백자 마리아상≫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장마-기(장마期)
관용구·속담(5)
- 속담장마철에 비구름 모여들듯
- 장마철 하늘에 비구름이 모여들 듯이 여기저기서 한곳으로 많이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청천에 구름 모이듯’ ‘만수산에 구름 모이듯’ ‘용문산에 안개 모이듯’
- 속담장마철에 해빛 보기
- 잠깐 모습을 보였다가 이내 없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장마철 여름밤에 부나비 덤비듯
- 매우 성가시게 달려들며 성화를 부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장마철의 여우볕
- 모습을 나타내었다가 곧 숨어 버리는 것을 이르는 말.
- 속담장마철의 하늘 같다
- 변화가 심하여 앞일을 도저히 알 수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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