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굴ː쏙
- 활용
- 굴속만[굴ː쏭만
- 품사
- 「명사」
- 「001」굴의 안.
- 기차가 굴속을 지나가고 있다.
- 들쥐가 굴속으로 도망갔다.
- 머리가 눌릴 만치 납작한 갑갑한 굴속이다.≪김유정, 만무방≫
- 마을 어른들은 아이들한테 늘 그 늪에 가지 말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곤 했지. 그 굴속에 괴물이 들어앉아 있을 게라는 거였어.≪유재용, 성역≫
- 그들은 땅 밑이나 굴속에 죽은 듯이 묻혔다가 봄에 되살아 움직이기 시작한다.≪김열규, 메멘토모리, 죽음을 기억하라, 궁리 출판, 2001년≫
- 마침내 바위 굴속에 앉아 생각에 잠겨 있는 한 노인을 만났다.≪윤경렬, 신라 이야기, 창작과 비평사, 1991년≫
- 복동이와 재동이는 어머니 말대로 어두운 굴속에서 떨쳐 나와 걸어서 지서로 갔습니다.≪권정생, 바닷가 아이들, 창작과 비평사, 1988년≫
- 위험이고 뭐고 생각할 사이 없이 할머니는 자신도 모르게 굴속으로 들어갔다.≪박정도, 중국차의 향기, 박이정, 2001년≫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와중(窩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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