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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의ː부다비]
품사
「명사」
「001」의붓아버지’를 낮잡아 이르는 말.

관용구·속담(6)

속담의붓아비 돼지고기 써는 데는 가도 친아비 나무 패는 데는 가지 마라
의붓아비가 아무리 저를 미워하더라도 돼지고기를 써는 데 가면 혹 돼지고기 하나 줄지 모르지만 친아비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도끼질하는 데서는 잘못하여 다칠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미칠 듯한 곳에는 가지 말라는 말. <동의 속담> ‘의붓아비 떡 치는 데는 가도 친아비 도끼질하는 데는 안 간다
속담의붓아비 떡 치는 데는 가도 친아비 도끼질하는 데는 안 간다
의붓아비가 아무리 저를 미워하더라도 떡을 치는 데 가면 혹 떡 하나 줄지 모르지만 친아비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도끼질하는 데서는 잘못하여 다칠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미칠 듯한 곳에는 가지 말라는 말. <동의 속담> ‘의붓아비 돼지고기 써는 데는 가도 친아비 나무 패는 데는 가지 마라
속담의붓아비 묘의 벌초
일에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고 마지못하여 건성으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처삼촌 뫼에 벌초하듯’ ‘외삼촌 산소에 벌초하듯’ ‘작은아비 제삿날 지내듯’ ‘작은어미 제삿날 지내듯
속담의붓아비 소 팔러 보낸 것 같다
심부름하러 가서 오래도록 돌아오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담의붓아비 아비라 하랴
아무리 어렵고 궁하더라도 의리에 닿지 않는 일은 할 수 없다는 말.
속담의붓아비 제삿날 물리듯
마음에 없는 일을 차일피일 뒤로 미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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