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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역사』
「001」상인들이 압록강이나 두만강을 건너가 중국 사람이나 여진 사람과 물건을 몰래 사고팔던 일. 처음에는 금지하다가 조선 중기에 국경에 교역소를 두어 이를 인정하였다. 개시(開市), 회시(會市), 후시(後市)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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