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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부사」
분류
「북한어」
「002」잘 알아들을 수 없게 울리는 말소리.
방 안에서는 말소리가 융융 흘러나왔다.≪415 문학창작단, 근거지의 봄≫
이때 밖에서 발자국 소리가 다급하게 울리고 말소리가 융융 나더니 부엌문이 찌꿍 열리고 두 명의 남대원이 들어섰다.≪진달래, 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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