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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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2」((끝음절의 모음이 ‘ㆍ, ㅏ, ㅗ’가 아닌 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주로 일인칭 주어와 함께 쓰여)) -으라. 동작 주체의 의도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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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艱難 이 念야 내 이것 업수라 터니.≪법화 2:244≫
원문: 自念貧事, 我無此物.
번역: 제 간난한 일을 염하여 내가 이것을 없어지라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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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漢애셔 내 늘구믈 초리니 구룸 수프레 너희 무를 어두라.≪두시-초 7:30≫
원문: 江漢終吾老, 雲林得爾曹.
번역: 강한에서 나의 늙음을 마칠 것이니 구름 낀 수풀에 너희 무리를 찾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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