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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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3」((동사나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주로 일인칭 주어와 함께 쓰여))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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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閣애셔 소 마자 보내야 마쵸마 許 午時록 니러 안자쇼 하히 적브터 호라.≪두시-초 21:22≫
원문: 江閣邀賓許馬迎, 午時起坐自天明.
번역: 강각에서 손을 맞아 말 보내어 맞게 하마 허락하시므로 오시까지 일어나 앉아있기를 하늘이 밝을 때부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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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背叛며 信 니즈면 이 주고닐 소기논디니 마 期約다이 몯며 마 그리호마 혼 이리 分明히 아니 면 엇뎨 世間애 이시리고.≪내훈 3:19≫
원문: 夫言不約束, 已諾不分, 何以居於世哉.
번역: 말을 배반하며 신을 잊으면 이는 죽은 이를 속이는 것이니 말을 기약대로 못하며 이미 그리하마 한 일이 분명히 아니 되면 어찌 세간에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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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너려 닐오마 쇽졀업시 간대로 갑슬 와 므슴 다.≪번박 상:32≫
원문: 我說與你 無來由胡討價錢怎麽.
번역: 내 너에게 말하마. 속절없이 함부로 값을 불러 무엇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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