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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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어찌’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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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獼猴히 내 나라 다 야리니 네 엇디 암 내야 주디 아니다.≪월석 7:17≫
번역: 네 원숭이들이 내 나라를 다 망쳐버리는데 네 어찌 암컷을 내어주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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姬ㅣ 殿에 려 마자 오샤 엇디 늣거 罷시니고.≪내훈 2:19≫
원문: 姬下殿迎曰, 何罷晏也.
번역: 번희가 전에 내려와 맞아 사뢰시되 어찌 늦어서야 파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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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者ㅣ 지븨 와 무러 닐오 長者 엇디 樂디 아니뇨.≪불정 9≫
번역: 장자의 집에 와 물어 이르되 장자는 어찌 약을 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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