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
「옛말」
- 「003」((‘다’의 어간이나 끝음절의 모음이 ‘ㅣ’인 어간 뒤에 붙어)) -아도.
-
世世예 난 마다 나라히며 자시며 子息이며 내 몸 니르리 布施야도 그딋 혼 조초야.≪석상 6:8≫
번역: 세세에 난 땅마다 나라며 성이며 자식이며 내 몸 이르도록 보시하여도 그대의 한 일을 좇아하여.
-
六師 무리 閻浮提예 야도 내 바랫 터리 몯 무으리니.≪석상 6:27≫
번역: 육사의 무리가 염부주에 가득하여도 내 발의 한 털을 못 움직이리니.
-
다 나라히 와 보차거나 도기 외어나 야도 뎌 如來 念야 恭敬면 다 버서나리라.≪석상 9:24≫
번역: 다른 나라가 와서 보채거나 도적이 가래거나 하여도 저 여래를 염하여 공경하면 다 벗어나리라.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