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앙녕
- 품사
- 「명사」
- 「001」원한을 품고 사람에게 재앙을 내리는 못된 영혼.
- 악령에 사로잡히다.
- 악령을 쫓아내다.
- 악령이 들리다.
- 병준은 자신이 어떤 악령의 손아귀에 잡혀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홍성암, 큰물로 가는 큰 고기≫
- 아직도 악령이 당신을 떠나지 않았소?≪이문열, 사람의 아들≫
- 자네 말마따나 몇 마리 군국주의 악령을 따라 일사불란하게 죽음의 길도 마다 않으며 가는 그 소리에 귀 기울여 봐.≪박경리, 토지≫
- 어둠 속에서 악령의 목소리가 들려왔다.≪홍성암, 큰물로 가는 큰 고기≫
- 초롱불에 비쳐진 귀녀의 얼굴을 봉순네는 잊지 못한다. 뇌리 속에 악령과 같이 그 귀녀의 얼굴은 남아 있다.≪박경리, 토지≫
- 병준은 자신이 어떤 악령의 손아귀에 잡혀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홍성암, 큰물로 가는 큰 고기≫
- 장기수들은 그들이 나갈 날을 기다리다가 가끔 악령의 포로가 돼서 엉뚱한 짓을 하였다.≪이정환, 샛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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