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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침묵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쓴침묵]
활용
쓴침묵만[쓴침뭉만]
품사
「명사」
「001」마음에 없거나 달갑지 아니한 일을 당하여 아무 말도 없이 잠잠히 있음. 또는 그런 상태.
이것은 젊은이의 부르짖는 말이다. 쓴침묵은 또 끌어 나간다.≪조명희, 농촌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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