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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북한어」
「014」좋지 못한 분위기나 기운.
어둠을 흔들어 놓은 개 소리가 거의 끝나자 사방은 졸지에 더욱 적적해졌다. 늦가을의 적요까지 겸하였다. 오소소한 오기도 드는 것 같고 괜히 무서운 듯도 하였다.≪현대 조선 문학 선집, 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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