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상전벼캐
- 품사
- 「명사」
- 「001」뽕나무밭이 변하여 푸른 바다가 된다는 뜻으로, 세상일의 변천이 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린 시절 뛰놀던 고향은 상전벽해라는 비유가 어울릴 만큼 큰 변화가 있었다.
- 상전벽해라더니 그동안에 이렇게 변했나?≪염상섭, 신정≫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동해-양진(東海揚塵), 벽해-상전(碧海桑田), 상벽(桑碧), 상전-창해(桑田滄海), 상해(桑海), 상해지변(桑海之變), 창상(滄桑), 창상지변(滄桑之變), 창해-상전(滄海桑田)
- 참고 어휘
- 고안-심곡(高岸深谷)
관용구·속담(1)
- 속담상전벽해 되어도 비켜설 곳(이) 있다
- 뽕나무밭이 푸른 바다가 되더라도 피할 길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큰 재해 속에서도 살아날 가망은 있음을 이르는 말.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